엔믹스 오해원, ‘父 헛소문’ 굳이 해명하지 않았던 ‘뜻밖의 이유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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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utejlpwj 작성일25-11-25 19:52 조회27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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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 엔믹스(NMIXX)의 멤버 해원(22·본명 오해원)이 자신의 가족과 어린 시절에 관한 소문을 언급했다.
20일 유튜브 채널 ‘뜬뜬’에는 해원과 설윤, 배이 등 엔믹스의 멤버들이 초대 손님으로 등장한 ‘mini(미니)핑계고’ 영상이 올라왔다. ‘mini핑계고’는 유재석이 진행하는 웹 예능 토크쇼 ‘핑계고’ 시리즈의 일환이다.
영상에서 세 사람은 어린 시절 일상을 털어놓으며 만담을 이어갔다.
해원은 어렸을 적 다녔던 학원에 관한 질문에 “주로 수학·과학·영어·독서 토론 논술, 뭐 이런 (학원을 다녔다)”고 말했다.
이를 들은 유재석이 감탄하자 해원은 자신에 관한 나무위키 내용을 언급했다.
해원은 “(제가) 외고 (입시) 준비했다고 뜬다”면서도 “준비는 누구나 할 수 있다. 다들 서울대 준비하지 않나”라고 주장했다.
이어 “나쁘지 않은 내용이라 아무 말 안 하고 있었다”고 해 출연진의 폭소를 일으켰다.
해원은 과거 떠돌던 가족에 관한 헛소문도 소개했다.
그는 “데뷔 때 아버지가 판사라는 소문이 돌았다”며 “법원에 계시긴 하는데 판사는 아니다”라고 밝혔다.
고민 끝에 굳이 해명하지 않기로 했다며 “다들 악플을 안 달 것만 같았다”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
그러면서도 “데뷔 후 3년이 넘었으니까 밝힌다. (아버지는) 판사가 아니다”라며 강조했다.
한편 17일 엔믹스는 미니 4집 ‘Fe3O4: FORWARD’를 발매하며 지난해 8월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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