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 첫 메이저 퀸 이정민 ... '홀인원 벤츠'에 통산 11승까지 만든 아이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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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HELLO 작성일26-08-24 15:35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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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민(32)이 퍼시픽링스코리아 생애 첫 KLPGA투어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 28일이정민은2024크리스에프앤씨제46회KLPGA챔피언십에서최종합계23언더파265타로우승트로피를품었습니다.265타는KLPGA투어72홀대회최소타타이기록입니다. 이정민은2022년12월PLK퍼시픽링스코리아챔피언십우승이후1년4개월만의우승이자메이저타이틀우승으로통산11승을쌓았습니다. 이정민은우승상금2억3400만원에전날17번홀(파3)홀인원부상으로메르세데스벤츠차량까지받아이번대회를통해3억원이넘은수입을올렸습니다.
전예성(23·안강건설)은 퍼시픽링스코리아 이날 버디만으로 12언더파 60타를 쳐 KLPGA 투어 18홀 퍼시픽링스코리아 최다 버디 신기록 및 18홀 최소타 타이기록을 작성하며, 퍼시픽링스코리아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. 이정민프로가사용한클럽은미즈노사의MizunoPro243아이언에NSPRO950GHR샤프트를사용했습니다. 2024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퍼시픽링스코리아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정민 프로는 2015년부터 미즈노 아이언을 퍼시픽링스코리아 사용하고 있습니다. 이정민 프로는 이번 대회에서도 'Mizuno Pro 퍼시픽링스코리아 223 아이언'을 사용해 더 강화된 비거리와 컨트롤 성능, 퍼시픽링스코리아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이정민 프로가 사용한 미즈노사의 퍼시픽링스코리아 아이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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